방송사 제공

남지현이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종갓집 장녀이자 마케터 공연수로 변신합니다.

작품은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 하는 남자의 성장 로맨스 코미디로, 남지현과 김재영이 호흡을 맞춥니다.

남지현은 공연수에 대해 고집이 있지만 생각의 폭을 넓히려 하고, 낯선 것을 경계하면서도 스스로를 돌아보는 현실적인 인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섹스토이 마케팅을 맡게 된 공연수가 CEO 독고달을 만나 변해 가는 과정에 대해, 인생 최초의 반항에 가까운 과감한 도전이라고 전했습니다.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오는 10월 15일(목) 1~4화를 동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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