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은 지난달 사내 독서동호회 주도로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촉각도서를 직접 제작해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식진흥원 사내 독서동호회가 주관해 독서의 가치를 나누고, 시각장애 아동들의 학습과 감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호회원뿐만 아니라 뜻을 함께하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은 비대면 봉사활동 키트인 ‘두맘(DO.MOM) 점자촉각 단어카드 만들기’를 활용해 아이들이 손끝으로 세상을 느낄 수 있도록 한 땀 한 땀 직접 손으로 정성을 담아 교구를 완성했다. 임직원들의 손길로 완성된 점자촉각도서는 시각장애 아동들의 단어 학습과 촉각 인지 능력을 높이는 데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한식진흥원 독서동호회 이소희 회장은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만든 작은 정성이 시각장애 아동들이 세상을 배우고 꿈을 키워 나가는 데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내 독서동호회를 비롯해 우리 사회 소외계층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한식진흥원
· 분류 : 식품 음료, 공공기관, 한식진흥원
· 배포 : 2026년 9월 29일 오전 8시 00분
출처 : 한식진흥원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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