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가 9월 29일 오후 4시 10분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2026 지식재산 새싹기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6개 창업기업이 참가했으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국민참여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최우수상은 인공지능 자동판정을 통한 반품 검수 자동화 기술을 선보인 ㈜리터놀에게 돌아갔습니다. 이 기업은 인터넷 상점 반품 물건을 인공지능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검사하는 기술을 개발했고, 특허도 확보했습니다. 검사시간이 줄면서 반품상품 처리가 빨라졌고, 반품된 상품의 폐기율은 기존 25%에서 6%대로 낮아졌습니다.

우수상은 ㈜올리브웍스, ㈜홀트에너지, ㈜이노킵이 받았고, 혁신상은 ㈜올로스코프, ㈜브레인치즈, ㈜다다닥헬스케어, ㈜에이이에이씨바이오, ㈜노바바이오, ㈜엑스업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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