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페스티벌은 차세대 젊은 성악가들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중견 교사진 및 성악가들의 깊이 있는 기량이 어우러져 음악이 지닌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울림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페스티벌 첫날인 10월 2일(금) 저녁 7시 30분에는 ‘라이징 스타 콘서트’가 포문을 연다. 스승과 학계의 추천을 받아 무대에 오르는 차세대 성악가들(소프라노 김인영·박주이·오채원, 메조소프라노 우혜민, 테너 장천원·박하민, 베이스바리톤 권혁우, 피아노 김주리)이 신선한 패기와 열정으로 한국 가곡과 클래식 오페라 아리아를 다채롭게 펼쳐 보인다.
이어 10월 3일(토)과 4일(일) 오후 5시에는 ‘그랜드 오페라 갈라 콘서트 1, 2’가 개최된다. 서운정, 이한나, 오상택 교수 등 정상급 교수진과 소혜정, 신난향, 조승연, 안현선, 전대근, 송현섭 등 뛰어난 실력파 성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푸치니, 베르디, 구노, 드보르자크의 대표 오페라 아리아는 물론 ‘새타령’, ‘마중’, ‘첫사랑’, ‘그리운 금강산’, ‘잔향’ 등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는 명품 한국 가곡과 아름다운 이중창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스승과 제자가 한 무대에서 호흡하고 라이징 스타에게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주옥같은 레퍼토리를 통해 클래식의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내며 성악 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할 전망이다.
푸르지오아트홀은 이번 뮤직페스티벌이 젊은 예술가들에게는 신선한 도전의 장을, 관객들에게는 클래식 성악의 매력을 깊이 있게 전하는 아름다운 소통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가을의 길목에서 음악이 선사하는 치유와 영감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4회 푸르지오아트홀 뮤직페스티벌’은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NOL 티켓과 Melon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으로, 3일간 특별할인 50%를 비롯해 예술인패스(50%), 학생 할인(30%),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할인(30%)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예매처 및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탑스테이지는 해외 유명 단체 내한공연 및 신예 클래식 아티스트들을 발굴해 품격 있는 클래식 공연을 기획 및 제작하는 콘텐츠 회사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푸르지오아트홀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 작품으로 러시안발레시어터 내한 공연, 모스크바 보브린아이스발레단, DG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레티시아모레노의 내한 공연 및 다니엘하리토노프 내한 공연, 2024년 볼쇼이극장과 마린스키 극장 주역들과 함께 발레 갈라 내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그 외 스타 시리즈, 수요 초대석 등 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아티스트를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소개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탑스테이지
· 분류 : 공연 예술, 음악, 탑스테이지
· 배포 : 2026년 9월 30일 오전 10시 55분
출처 : 탑스테이지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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