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축구, 중국 2-1로 꺾고 아시안게임 (사진= 연합뉴스 제공)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이 9월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에서 중국을 2-1로 꺾었습니다. 한국은 4회 연속 결승에 진출해 대회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중국이 전반 22분 왕위둥의 골로 앞서갔지만, 한국은 전반 33분 이영준의 헤더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후반 37분에는 배준호가 엄지성의 크로스를 머리로 마무리해 역전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한국은 10월 3일 오후 7시 30분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결승전을 치릅니다. 일본은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9-8로 이겼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3회 연속 맞붙게 됐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2026 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 11일 차 30일 MBC 중계, 축구 중국전·양궁·유도·레슬링 시간표

▶ [2026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오늘 중국과 준결승 MBC 생중계

▶ [속보][2026 아시안게임] 김민영,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87㎏ 초과급 금메달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