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가수 전세연이 새 싱글 발표와 함께 활동을 시작합니다.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1일 전세연이 이날 낮 12시 각 음악 사이트에 싱글 '푸른 계절'을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푸른 계절'은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시원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입니다.
전세연은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반포 한강공원 달빛광장 수변무대에서 라이브 버스킹을 진행하고, 2일 오후 6시에는 전북 남원 광한루원 '별멍달멍'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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