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가 올겨울 극장에서 개봉합니다.
드라마 ‘신병’ 시리즈의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으로, 무대는 군부대가 아닌 군병원입니다.
이번 영화에는 트와이스 정연이 간호장교 유정연 역으로 합류해 데뷔 후 처음으로 스크린 연기에 도전합니다.
류경수는 군병원에 입원한 의문의 병사 유재훈 역을 맡았고, 민진기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는 최종회 12회에서 전국 시청률 5.2%, 분당 최고 시청률 5.8%를 기록했고, 시즌5도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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