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 1~4회가 지난달 30일 공개됐습니다.

첫 메인 매치 ‘경찰과 도둑’에서는 13인의 플레이어가 랜덤 카드 배정으로 나뉘었습니다. 장은실, 육준서, 윤상현은 경찰 팀이 됐고 나머지는 범인 팀으로 편성됐습니다.

이후 추격전과 미션 수행이 이어졌고, 2회 말미에는 게임을 교란한 ‘술래’의 존재가 드러났습니다. 술래 투표 과정에서 윤상현을 술래로 몰았던 김똘똘은 역공을 받아 감옥행이 확정됐습니다.

3~4회에서는 두 번째 메인 매치 ‘개와 늑대의 시간’이 진행됐습니다. 윤상현은 히든 늑대의 비밀을 간파한 뒤 베네핏을 얻어 단독 우승을 차지했고, 신지은과 이준수는 데스매치로 이어졌습니다.

데스매치 ‘시간 가방’에서는 이준수가 탈락 후보가 됐지만, 이후 살아 돌아와 빠니보틀, 김똘똘, 양다일과 함께 감옥즈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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