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강형욱이 비숑 모녀견 자몽과 망고의 갈등을 풀기 위한 솔루션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2' 36회에서는 앙숙이 된 모녀견과 가족의 문제를 다뤘습니다.

망고는 식사하거나 엄마 보호자에게 관심이 쏠릴 때 자몽의 제지를 받았고, 이후 식분증과 공격성까지 보였습니다.

강형욱은 망고에게 오전 6시 기상과 하루 4회 단독 산책을 맡겼고, 자몽에게는 블로킹 훈련과 분리 교육을 적용했습니다. 가족은 체계적이고 일관된 양육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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