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호(현대제철)가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대만의 장정웨이를 149-145로 꺾었다. 한국 선수가 이 종목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처음이다. 이번 금메달은 대한민국 선수단의 대회 26번째 금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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