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과 나나 열애설로 번진 뮤비 인연

그룹 빅뱅 출신 탑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일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음악 작업을 계기로 처음 만났고,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올해 초 시작됐다. 나나는 탑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 더블 타이틀곡 가운데 하나인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지난 1월 촬영 당시 두 사람은 1980년대 감성을 담은 레트로 무드 속에서 호흡을 맞췄고, 예술적·음악적 교감을 나눈 뒤 친분을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 작품 공개 뒤에도 연락을 이어가다 지난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2일 현재 본인에게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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