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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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퀴즈 온 코리아> 월드챔피언십, 한층 업그레이드된 포맷으로 새롭게 찾아온다!

배우 이준 X 이재성 아나운서, 2년 연속 '퀴즈 온 코리아' MC 발탁!

MC 이준, "오히려 내가 한국말 배워야 할 판"... 역대급 외국인 참가자의 한국어 실력에 '감탄'

방송 : 10월 9일(금) 오전 10시 50분 KBS 1TV

배우 이준과 KBS 이재성 아나운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외교부와 KBS가 공동 주최하는 의 MC로 호흡을 맞춘다.

오는 10월 9일 한글날 방송되는 2026 월드챔피언십의 진행자로 낙점된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방송에서 안정적이고 환상적인 호흡을 증명한 바 있다. 이번 녹화에서도 한층 더 깊어진 특급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가운데, 특히 이준은 특유의 재치와 유쾌한 입담을 바탕으로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던 녹화장 분위기를 편안하고 부드럽게 이끌며 진행 능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준은 결승에 진출한 참가자들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깊이 있는 한국 문화 이해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특히 녹화 도중 “외국인 참가자들의 한국어 실력을 보니, 오히려 내가 한국말을 더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감탄을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올해 새롭게 바뀐 2026 월드챔피언십은 전 세계 23개국 대표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15주년을 맞아 프로그램 포맷을 전면 개편해, 총 두 번의 예선을 통과한 최종 8명만이 대망의 결승전에 오를 수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 넘치는 예선 대결을 예고한다.

첫 번째 예선은 레드와 블루의 강렬한 대비가 돋보이는 세트장에서 긴장감 넘치는 ‘양자택일’ 문제로 서바이벌 대결이 펼쳐진다. 이어지는 두 번째 예선은 80~90년대 향수를 그대로 담아낸 ‘추억의 문방구’ 세트에서 진행되며, 한국 관련 퀴즈와 다채로운 K-전통놀이 미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한층 신선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새롭게 탄생한 월드챔피언십에서 과연 1대 챔피언의 영광을 차지할 첫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지!

압도적인 스케일로 무장한 2026 월드챔피언십은 10월 9일(금) 한글날 오전 10시 50분 KBS 1TV에서 방송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35분에는 글로벌 채널 KBS World를 통해 전 세계 신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KBS

· 분류 : 2026 퀴즈 온 코리아

· 배포 : 10월 3일 10:30

출처 : K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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