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3시 14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선부광장에 있는 삼성스토어 1층 매장으로 60대 A씨가 몰던 니로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차량은 매장 유리창을 깨고 안쪽까지 들어간 뒤 멈췄습니다.
사고 당시 돌진한 지점에 직원이나 고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운전자 A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A씨의 남편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A씨가 페달을 착각했다고 진술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GS건설, 안산 성포동에 ‘아르뮤제자이’ 10월 분양 예정
▶ [속보] 남해고속도로(순천-부산) 승용차 관련 사고 처리중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