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관련한 축구 국가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군 면제’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안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가대표 선수들의 태도를 문제 삼았다.
그는 일부 선수들이 병역특례를 언급한 점을 거론하며 아시안게임 병역특례 제도를 다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서부전선에서 북한의 지뢰로 발목을 잃은 군 장병 사례도 언급했다.
그러면서 군 복무를 하지 않는 점을 자랑처럼 말하는 태도는 국가에 헌신하는 이들을 욕보이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출처 : 매체 보도에 따르면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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