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캡처

편의점 업계가 활발한 협업 전략을 통해 연이어 히트 상품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그룹 리센느와 협업한 '리센느 빵' 5종이 출시 보름 만인 지난 1일, 판매량 6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품은 멤버들의 취향을 반영한 빵과 함께 27종의 투명 포토 카드를 무작위로 동봉해 팬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했습니다. 구매자 분석 결과 남성 69.1%, 여성 30.9%의 비율을 보였으며, 30대 남성이 22.7%로 가장 높은 구매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GS25 역시 출판사 민음사와 협업한 '민음사 빵'으로 지난달 말까지 160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또한 디저트 브랜드 '한정선'과 협업한 요거트 찹쌀떡 역시 지난달 3일 출시 후 이달 1일까지 60만개가 팔리며 앱 픽업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협업 디저트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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