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는 6일 정례브리핑에서 예술·체육요원을 포함한 보충역 감면·폐지를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병역의무자 간 형평성과 공정성, 병역자원 감소, 국민적 공감대를 고려한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일부 스포츠계의 언행에 유감을 나타냈다. 병역의무는 사회 구성원이 함께 존중해야 할 의무라며, 그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회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은 3일 일본과의 결승에서 1-0으로 이겨 4연패를 달성했다. 주장 이기혁 선수는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갑니다”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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