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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 윤세영 재단, '2026 윤세영 스칼라십' 장학증서 전달식 개최

- 장학생 10명 선발…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학업보조비 연 600만 원 지원

서암 윤세영 재단은 10월 2일 서울 여의도 태영빌딩 임원회의실에서 '2026 윤세영 스칼라십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재단은 외부 심사위원단의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올해 윤세영 스칼라십 장학생 10명을 최종 선발했다. 장학생들은 4학년 2학기까지 총 7개 학기 동안 등록금 전액과 연 600만 원의 학업보조비를 지원받는다. 우수 장학생으로 선정되면 교환학생 체재비(1개 학기 700만 원)도 추가로 지원받는다.

재단은 이날 전달식에서 "가능성을 스스로 제한하지 말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힘껏 도전하기 바란다"며 "서암 윤세영 재단이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서암 윤세영 재단은 한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키우기 위해 1989년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대학생 961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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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기관 : SBS

· 분류 : 보도자료

· 배포 : 10월 6일 16:16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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