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북스가 AI 시대, 끝내 살아남는 리더들의 9가지 실행 전략을 담은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 수업’을 출간했다.
비즈니스북스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 수업’ 표지
AI의 등장으로 기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변화하는 환경에서 어떻게 AI를 활용해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고민이 커지는 와중에 특히 팀장들의 어깨가 무겁다. 팀원들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AI와 사람의 강점을 연결하고 협업을 끌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AI의 역량이 강해질수록 오히려 사람의 판단과 관계, 리더십이 더 중요해진다. AI가 정보를 처리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는 있지만, 어떤 선택이 조직에 맞는지 판단하고 방향을 정하는 일은 결국 리더가 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성과를 내는 팀의 리더는 팀이 가야 할 방향성을 짚어주며 팀원이 길을 잃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어 둔다. 이것이 리더인 당신에게 ‘관리’가 아닌 ‘설계’가 필요한 이유다.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 수업’ 윤주용 저자는 수천 명의 리더들을 만나며 그들이 직면한 문제점들을 세분화해 9가지 전략 로드맵을 만들었다. 이 이정표를 따라 팀의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올바르게 설계한다면 당신도 스스로 성과를 만들어내는 팀을 만들 수 있다.
이 로드맵은 팀의 기반을 다지는 첫 번째 단계(구성, 맥락, 목적)부터 팀을 움직이게 하는 두 번째 단계(규칙, 실행, 소통), 마지막으로 팀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세 번째 단계(신뢰, 성과, 지원)로 구성돼 있다. 팀을 어떻게 꾸려야 하는지 고민인 팀장이라면 현재 자기 팀이 어느 사이클에 속해져 있는지 확인해 스스로 답을 찾아가고 자기 팀에게 맞게 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은 단순하다. 팀이 잘 돌아가지 않는다면 ‘사람’을 바꾸려 하기 전에 ‘구조’를 바꿔라. 무임승차하는 팀원이 있어서 문제가 아니라 무임승차가 가능한 구조가 문제다. 제대로 소통하지 않는 팀원이 문제가 아니라 소통해야 할 이유와 방식이 설계돼 있지 않은 것이 문제다. 팀원들이 의욕이 없어 보이는 이유는 ‘개인’에게서 찾아선 답이 보이지 않는다.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모르는 팀원들에게 자기 일이 전체 성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려줘야 한다.
좋은 리더는 모든 문제를 직접 해결하지 않는다. 대신 문제가 반복되지 않는 팀을 만든다. 이제 아홉 가지 전략으로 팀의 구조를 진단해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팀으로 다시 설계하라.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 수업’이 당신이 원하는 리더로 당신을 성장시키고, 꿈꿔왔던 단단한 팀을 만드는 든든한 초석이 되어 줄 것이다.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비즈니스북스
· 분류 : 출판, 비즈니스북스
· 배포 : 2026년 10월 7일 오전 8시 30분
출처 : 비즈니스북스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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