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피소된 사건에서 경찰이 혐의 없음 판단을 내렸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4월 두 사람에 대해 불송치 처분을 했다. 고소는 2024년 11월 한 작곡가가 자신이 만든 곡을 무단으로 복제·사용했다며 제기했다.
경찰은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 본사 등을 두 차례 압수수색하며 수사를 진행했지만,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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