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균성이 예비신부 유하진과 찍은 새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강균성은 10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전과 다른 착장과 콘셉트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함께 올린 글에서 "이제 결혼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으면서 하루하루 설렘과 떨리는 마음이 함께 쌓여가고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덕분에 결혼을 준비하는 이 시간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강균성과 유하진은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10월 30일 결혼한다. 강균성은 앞서 유하진에게 서프라이즈 프러포즈를 했고, 당시 "마치 작은 결혼식을 한 기분이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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