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청도군 이서면 문수리 야산에서 10월 12일 오후 2시 57분께 불이 났습니다. 당국은 진화 헬기 7대와 장비 22대, 인력 16명을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불은 진화 작업을 시작한 지 1시간 40분 만인 오후 4시 37분께 꺼졌습니다.
당국은 4부 능선에서 임도를 건설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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