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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가 고추와 양파, 대파를 활용한 신메뉴 ‘알싹킹’을 출시했다. 알싸한 매운맛과 바삭한 식감을 앞세운 메뉴로, 기존 ‘킹’ 시리즈의 흐름을 잇는 제품이다.

알싹킹은 얇은 튀김옷으로 치킨 본연의 담백함을 살리고, 한국인에게 익숙한 식재료의 풍미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함께 제공되는 디핑 소스는 2종으로, ‘맵싸소스’는 불향이 느껴지는 매운맛과 달콤함을, ‘파싹소스’는 대파와 청양고추의 알싸함을 크리미하게 구현했다.

외식업계에서는 bhc가 기존 대표 메뉴와 다른 결의 제품을 내놓으며 선택지를 넓히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신메뉴를 잇달아 선보인 만큼, 이번 제품도 브랜드의 메뉴 확장 전략 속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지켜볼 만하다.

bhc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bhc 앱에서 알싹킹을 주문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자 전원에게 11월 중 ‘알싹킹 전용 중복 2천원 쿠폰’을 지급한다. 추첨을 통해서는 ‘모바일금액권 5천원권(100명)’과 ‘가래떡떡볶이 전용 중복 2천원 쿠폰(100명)’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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