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찍은 뷔 사진 공개 (사진= SNS 갈무리)

방탄소년단 정국이 직접 찍은 뷔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국은 10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애착 모델로 공부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국이 카메라에 담은 뷔의 모습이 담겼다.

정국은 뷔를 사진 모델로 삼아 촬영했고, 색감과 흑백 필터를 활용해 자신만의 느낌을 더했다.

정국은 “어렵다 어려워”라고도 적었다.

그는 뷔뿐 아니라 작품과 사물도 함께 찍으며 사진 공부를 이어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국의 감각에 반응했고, 뷔의 모습에도 시선을 보냈다.

한편 뷔와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10월 28일, 30일, 31일 브라질 상파울루 에스타디오 두 모룸비스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을 통해 현지 아미와 만난다.

이후에는 대만, 방콕,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으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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