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InBev(안호이저-부시 인베브)가 20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은 4.9% 늘었고, 보고 기준 매출은 165억 1,200만 달러로 9.1% 증가했습니다.
3분기 판매량은 0.4% 증가했습니다.
맥주 판매량은 0.1% 줄었지만 비맥주 판매량은 4.0% 늘었습니다.
조정 EBITDA는 59억 5,700만 달러로 3.9% 증가했습니다.
마진은 36.1%로 34bp 낮아졌습니다.
기저이익은 23억 9,600만 달러였습니다.
기저 주당순이익은 1.21달러로 22.4% 증가했습니다.
회사 측은 코로나, 스텔라 아르투아, 미켈롭 울트라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의 성장과 비알코올 맥주, Beyond Beer 부문의 확대가 실적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EES 마켓플레이스의 3분기 총상품거래액은 14억 달러로 45% 늘었습니다.
이사회는 2026 회계연도 중간배당을 주당 0.40유로로 승인했습니다.
2025 회계연도 중간배당은 주당 0.15유로였습니다.
AB InBev는 2026년 연간 전망으로 EBITDA 성장률 4~8%, 순금융비용 분기당 1억 9,000만~2억 2,000만 달러, 정상화 법인세율 26~28%, 순자본지출 35억~40억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출처 : AB InBev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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