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노리카코리아의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리벳’이 한정판 ‘12년 프로방스 에디션’ 출시 행사를 청담동 ‘피플 더 테라스’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더 퍼스트 저니’라는 콘셉트 아래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에서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로 이어지는 여정을 체험하도록 구성됐다.

‘12년 프로방스 에디션’은 프랑스 화이트 와인 캐스크로 피니시한 최초의 더 글렌리벳 제품으로, 샤토 세인트 마거릿, 리베살테, 소테른 캐스크의 향과 과일 노트가 조화를 이룬다. 브랜드 앰배서더 오연정은 “프로방스 에디션의 캐스크 피니시와 테이스팅 노트를 섬세하게 풀어냈다”며 제품 특성을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바텐더 세션과 칵테일 콘테스트가 진행됐으며, 배우 이종석·소코바 대표 손석호 등 유명 게스트가 참석했다. 기자는 이번 행사가 브랜드의 혁신적 이미지와 글로벌 경쟁력을 동시에 강조한 점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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