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앤더블의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은 초동 판매량 80만 3,415장을 달성했다. 이는 이전 미니 1집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의 73만 1,673장을 크게 앞선 수치다.
발매 첫날 52만 장 이상을 판매하며 연속 ‘하프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일주일간 음반 차트 전반에 걸쳐 80만 장 고지를 넘었다. 이 기간 동안 한터차트 일간·주간 앨범 차트와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앨범 수록곡은 전곡이 멜론 핫 100 차트에 진입했으며,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은 아이튠즈 15개 지역 톱 앨범 차트 톱10에 올랐다.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3,100만 회를 돌파해 높은 화제성을 유지하고 있다.
소속사는 “이번 앨범으로 글로벌 팬덤의 파워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방송과 웹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앤더블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추가 프로모션과 해외 투어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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