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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네마틱 토크 예능 <거장항준> 매주 목 오후 9시 방송

“믿고 보는 배우가 되고 싶은 배우” ‘거장항준’ 박민영-육성재, 장항준 만나 솔직 매력 폭발! 웃음 하드캐리!

박민영, “입술을 짓누르면 안 돼” 키스신 비법 공개부터 구미호 연기까지! 예능감 터졌다!

‘거장항준’ 장항준 차기작 ‘내 할머니는 구미호’ 공개!

박민영X육성재 열연에 장항준 흡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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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거장항준’에서 박민영과 육성재가 장항준을 만나 솔직한 매력을 폭발시키며 웃음을 하드캐리했다.

지난 5일(목) 방송된 SBS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 4회에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의 박민영과 육성재가 출격해 장항준의 차기작 ‘내 할머니는 구미호’ 오디션에 참가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장항준은 박민영과 육성재를 캐스팅해 ‘글로벌 거장’으로 거듭나겠다며 시작부터 야심을 드러냈다. 이에 박민영은 “오디션을 보는 게 거의 20년 만”이라며 긴장한 듯 보였지만, 장항준의 예측불허 질문을 척척 맞받아치며 반전 예능감을 뽐냈다. 평소 시야가 넓다고 밝힌 박민영은 오디션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장항준을 완벽 파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감독님이 본인의 개그가 통하지 않았을 때 굉장히 빨리 식는다”라며 장항준의 표정을 따라 해 폭소를 터지게 했다.

특히 ‘키스신 장인’이라는 평가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민영은 “입술을 짓누르면 안 된다”라고 한 후 “감정도 같이 가야 한다”라며 남다른 디테일이 살아 있는 키스신 비법을 공개해 명불허전 로코퀸의 내공을 입증했다. 이에 ‘나인 투 식스’로 호흡을 맞춘 육성재는 “전 사실 키스신을 잘 못 찍었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 누나 덕분에 너무 멋지게 나왔다”고 밝혀 두 사람의 로맨틱한 키스신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육성재는 예측불허의 똘기와 능청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스타들의 등용문이었던 ‘학교 시리즈’ 오디션 당시 일화를 공개한 육성재는 온라인을 강타했던 ‘분노의 익룡짤’의 비하인드까지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감동적인 장면이라 전동휠 타는 신을 촬영할 당시에 현장은 눈물바다였다”라며 “사실 저는 촬영하면서 조금 웃기긴 했다”고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박민영과 육성재는 장항준의 차기작 ‘내 할머니는 구미호’의 기상천외한 대본마저 찰떡같이 소화하며 본업 모먼트를 발휘했다. 무엇보다 즉석 키스신 애드리브로 엔딩까지 장식하며 오디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육성재는 “저는 감독님과 함께한다면 변발을 하고 전동휠을 탈 수도 있다”라며 남다른 연기 열정을 뽐냈다. 또한 박민영은 “믿고 보는 배우가 되고 싶은 배우”라고 스스로를 정의한 후 “시키는 건 다 하겠다”라고 말해 장항준의 흡족한 미소를 이끌어냈다. 오디션장을 빠져나온 두 사람은 “대본 리딩 전까지 너무 재밌었다”라며 반전 고백을 이어가며 ‘거장항준’ 세계관에 이미 완벽 적응한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이에 방송 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거장항준은 게스트들도 웃기지만 장항준이 제일 웃김”, “육성재와 장항준 티키타카가 재밌다”, “장항준 차기작 대본 리딩할 때 배우들 본업 모먼트 나오는 거 최고로 좋다”, “박민영에게 간파당한 장항준 표정이 너무 웃겨”, “박민영 예능감 있네”, “박민영 육성재 솔직함이 매력적이었다”, “거장항준에 거며들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거장항준’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이 일품인 시네마틱 토크 예능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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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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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거장항준

· 배포 : 11월 6일 13:42

출처 : S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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