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가 KGMA 베스트 아티스트상 수상 (사진= 소속사 제공)

피원하모니는 9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GMA 시상식에서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 무대에서 멤버들은 미니 9집 수록곡 ‘Pandemonium’과 신곡 ‘BLOW UP’을 연속으로 선보이며 라이브와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입증했다.

피원하모니는 수상 소감에서 "KGMA와 함께한 지 3년이 되었는데 소중한 상 주셔서 감사하다. ‘BLOW UP’으로 컴백하게 되었는데, 베스트 아티스트 상을 받은 만큼 이번 컴백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베스트 아티스트다운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그들은 9월 6일 미니 10집 ‘BLOW UP’을 발매했으며, 발매 당일 54만 318장의 판매고를 기록해 자체 최고 판매량을 경신했다. 또한 같은 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와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피원하모니는 앞으로 각종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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