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초호화 조리원에서 주원과 함께 퇴소 준비 (사진= 한다감 개인계정)

한다감은 9월 22일 출산한 아들 주원을 안고, 8일 자신의 SNS에 ‘조리원 퇴소 전 준비하기’라는 글과 함께 주원 군이 침대 위에서 눈을 감고 잠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원 군이 귀여운 인형들 사이에서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으며, ‘D+25’라는 문구는 출산 후 25일째임을 나타냈다.

한다감이 머문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국내 최고가의 시설 중 하나로, 2주 기준 요금이 1,2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다양했다. 특히 넓고 시설이 완비된 스위트룸은 2주에 5,000만원에 달했다.

이 조리원은 배우 김희선, 고소영, 한가인, 손예진, 이민정 등 여러 연예인들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다감은 조리원 방과 식사를 자랑하는 셀카를 올리며 47세에 출산한 ‘플렉스’를 과시했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6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출산 소식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했다. 현재는 퇴소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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