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 전 경기도지사가 9월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도 재정 위기가 민선 8기 확장 재정 때문이라는 추미애 현 지사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김 전 지사는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3고 위기 상황에서 경기도가 민생의 방파제 역할을 하기 위해 확장 재정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전 지사는 지난해 경기도 채무비율이 12.86%로 전국 시도 평균인 15.52%나 서울시의 21.62%보다 낮다는 점을 들어 현재 재정 위기 상황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지방채 발행과 기금 운용은 도로, 철도 등 미래 투자와 민생 지원을 위한 것이었으며,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추미애 지사 측은 자구 노력 없는 확장 재정은 책임 있는 도정이라 보기 어렵다며 재반박에 나섰습니다. 특히 예산 편성 과정에서 시급성이 낮은 사업을 조정하겠다는 계획을 지방선거 이후로 미룬 점 등을 지적하며 책임 도정의 자세가 부족하다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김 전 지사는 지난달 말 수원 광교에서 성남 서판교로 거주지를 옮겼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분당갑 지역구 출마를 염두에 둔 행보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지방선거 자작극 정이한, 첫 재판서 “부친과의 갈등 해결 목적”
▶ 웹케시, 전국 4개 권역서 공공 재정 AI 전환 전략 세미나 개최
▶ [속보]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산불 발생… 인근 도로 주의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혼자서는 막막한 20대에게 뿅글이가 알려주는 돈을 다루고 불리는 비밀 — 14,85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