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신제품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베스트셀러인 ‘마데카 스타톡 세럼’의 기능을 개선해 탄력 관리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얼굴의 입체적인 균형을 고려해 설계됐다. 이마와 눈밑, 코어 중안부, 팔자, 턱 등 얼굴 핵심 8개 부위인 ‘다이아 스타존’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볼륨과 광채를 더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2주 사용 후 해당 부위들의 전반적인 볼륨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화장품 시장에서 탄력 개선을 강조한 기능성 세럼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특정 부위의 입체적 관리를 내세운 전략이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실질적인 효능감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성분 구성에는 동국제약의 독자 성분인 ‘TECA-Toc™’이 500,000ppm 함유됐다. 이는 핵심 성분인 TECA에 폴리락틱애씨드와 보툴리눔 유사 구조 펩타이드를 결합한 형태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얼굴의 입체감을 결정짓는 주요 부위를 중심으로 탄력과 광채를 집중 케어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어느 각도에서나 탄탄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한 일차자극테스트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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