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2026학년도 하계 Junior Elite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원데이 입사지원서 워크숍에서 실전 취업 준비를 위한 입사지원서 작성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건국대학교 제공)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인턴십과 현장실습을 준비하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하계 주니어 엘리트(Junior Elite)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1006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주니어 엘리트 프로그램은 본격적인 취업에 앞서 인턴십과 현장실습을 통해 직무 경험을 쌓고자 하는 학생과 청년들의 실전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하계 프로그램은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16일까지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운영됐으며, 합격자 특강과 인턴십 대비 프로그램, 원데이 입사지원서 워크숍 등 실제 기업 입사 지원 과정에 필요한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인턴십 대비 프로그램에서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직무 분석을 비롯해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팀워크와 시간관리 등을 폭넓게 다뤘다. 인문·사회계열과 이공·자연계열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도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이 전공과 진로에 맞춰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대면으로 진행된 원데이 입사지원서 워크숍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입사지원서를 작성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으며 실제 입사 지원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입사지원서 작성부터 피드백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600여 명이 신청하고 최종 1006명이 수료해, 전년도 하계 프로그램 대비 참여 규모가 확대됐다. 전체 교육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73점을 기록했으며, 특히 대면 원데이 워크숍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실습 중심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취합된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주요 특강의 VOD 활용과 원데이 워크숍 사전 기초 작성 가이드 제공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프로그램의 접근성 및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상원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주니어 엘리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인턴십과 현장실습에 도전하기 전 필요한 역량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실제 입사 지원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한 실전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채용 환경과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청년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건국대학교

· 분류 : 대학교, 직업교육, 건국대학교

· 배포 : 2026년 9월 17일 오전 10시 51분

출처 : 건국대학교 보도자료(뉴스와이어)

· · · · · · · · · ·

관련기사

▶ 신세계그룹, 2027년 신입사원 공채 시작…인턴십 없이 정식 채용

▶ 청강문화산업대, 한일 SF작가 초청… 재학생 세계관 창작 멘토링

▶ 인천금융고 취업 준비생, AI로 직장예절·소통까지 체험 훈련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더웨이나인 여성용 면접 정장 자켓

[쿠팡] 더웨이나인 여성용 면접 정장 자켓 — 47,80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