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이미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종목에 일본 선수단 최연소인 구리하라 유키(11)가 출전한다. 초등학교 5학년인 구리하라는 3학년 때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한 실력자로, 올해 2월에는 프로게이머 토모군을 꺾으며 주목받았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구리하라는 중학교 입시를 준비하며 평일 1시간, 주말 2시간 정도만 게임을 연습한다. 그는 최대 19연쇄를 성공시키는 전략적 판단력을 갖췄으며, 공부와 게임을 병행하는 일상을 유지하고 있다.

오는 24일 예선과 26일 결선이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서 구리하라는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한다. 한국은 강동신(25) 선수가 출전하며, 한국 선수단은 총 9개 종목에 36명을 파견해 5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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