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아시아 5개 도시 팬콘서트 (사진= 소속사 제공)

보이그룹 휘브(WHIB)가 글로벌 팬콘서트 투어 후반기 일정에 들어간다.

휘브는 9월부터 진행 중인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로 아시아 팬들과 만나고 있다.

9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19일 베트남 호찌민, 26일 일본 도쿄에서 공연을 마쳤고, 도시별로 다양한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전반기 일정을 마친 휘브는 25일 일본 오사카에서 후반기 첫 공연을 연다.

이어 31일 대만 타이베이 무대에 올라 총 5개 도시 팬콘서트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근 미니 2집 타이틀곡 ‘CHERRY PIE(체리 파이)’ 활동을 마친 휘브는 남은 공연에서도 라이브 무대와 팬 참여형 코너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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