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와 이른바 '술타기'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 뒤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 8월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뒤 물리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측근은 보조기 없이 걷는 것은 가능하지만 뛰거나 무리한 운동은 어렵다고 전했다.

올해는 활동 계획이 없고 건강 회복에만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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