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 정시환 기자] 눈밑 지방 재배치와 눈 성형 수술 소식을 전했던 유튜버 랄랄이 수술 후 회복 과정을 공개했다. 금주와 체중 감량까지 겹치며 눈에 띄는 변화를 보였다.
랄랄은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주 9일 차에 접어들었고 그 사이 3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드레스룸 거울 셀카와 함께 “금주 9일차”, “-3kg”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변화를 직접 인증했다. 수술 후 부기가 빠진 모습과 함께 한층 슬림해진 라인이 시선을 끈다.

이어 공개한 영상에서는 “술 안 마시니까 안색도 밝아진 것 같아”라고 말하며 맑아진 피부 톤을 언급했다. 금주 효과와 회복 과정이 맞물리며 외형 변화가 더욱 도드라진다는 반응이다.

랄랄은 최근 수술 과정을 비교적 상세히 공유해왔다. 수술 이후 관리 기간에도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외모 변화뿐 아니라 생활 습관 변화까지 공개하는 방식은 관심을 모으는 동시에, 자기관리 서사를 강화하는 전략으로도 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