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ILLIT)이 팀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도전기를 선보였다. 온라인 캡쳐
그룹 아일릿(ILLIT)이 팀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도전기를 선보였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그룹 아일릿(ILLIT)이 팀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도전기를 선보였다. 'SUPER ILLIT'의 세 번째 시즌에서 아일릿 멤버들은 아르바이트를 통해 색다른 일상을 경험하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안겼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멤버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각각 닭볶음탕집과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윤아, 원희, 이로하는 활기찬 닭볶음탕집에서 고객을 맞으며 손님 응대부터 서빙까지 다양한 업무를 소화했다. 민주와 모카는 감성 가득한 카페에서 음료 제조와 배달 등의 업무를 맡아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첫 도전에서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도 전에 밀려드는 주문에 약간의 당황스러움을 겪었지만, 이들의 귀여운 실수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윤아는 점차 능숙한 솜씨로 고객을 맞이해 칭찬을 받고, 원희는 손님들에게 '퍼스널 컬러'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며 재치 있는 대응으로 주목을 받았다.

일을 마친 후 멤버들은 한자리에 모여 아르바이트 생활의 에피소드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예상치 못한 정산을 받자 깜짝 놀라는 모습은 팬들에게도 큰 웃음을 선사했으며, 민주가 "소중한 일당을 어머니께 드리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SUPER ILLIT' 시리즈는 무대 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멤버들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전하고 있다. 아일릿의 도전기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한편, 아일릿은 곧 서울을 시작으로 첫 번째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를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비롯해 일본의 아이치, 오사카, 후쿠오카, 효고, 도쿄, 그리고 홍콩까지 7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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