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신인 보이그룹 비유어사이드가 팀명과 동일한 데뷔곡 '비 유어 사이드'를 발표하며 한국 음악계에 첫선을 보였다. 비유어사이드는 '뉴 하이브리드 퍼포먼스'를 목표로 기존 K팝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자 한다.
이 그룹은 몽환적 분위기와 세련된 감성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리듬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자신들만의 특별한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한다. 특히, 첫 발표한 '비 유어 사이드'는 뉴잭스윙에 시티팝 감성을 결합한 사운드로, 그룹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담아냈다. 이 곡은 '몽환적인 에너지', '동질감', 그리고 '끝까지 함께하는 존재'라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비유어사이드의 팀 구성은 리더 유하와 함께 하늘, 카엘로 이루어졌다. 유하는 보컬과 랩 담당으로 만화 캐릭터 성대모사 능력을 자랑한다. 하늘은 한국계 프랑스인으로, 음악 프로듀싱 외에도 작사·작곡 능력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영어와 프랑스어에도 능숙하다. 막내 카엘은 보컬과 랩뿐 아니라 뮤지컬, 연기 및 살사댄스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팀의 무대를 풍부하게 만든다.
비유어사이드는 '어둠을 뚫고 나온 빛', '끝까지 함께하는 존재'라는 주제를 토대로 팬들과 함께 성장하는 그룹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은 음악과 퍼포먼스, 그리고 독창적인 세계관을 통해 글로벌 K팝 시장에서 그들만의 자리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