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미야오, 엔믹스, ITZY의 유나, TWS가 대규모 시상식인 'Asia Artist Awards 2026'에 참여할 예정이다. 온라인 캡쳐
몬스타엑스, 미야오, 엔믹스, ITZY의 유나, TWS가 대규모 시상식인 'Asia Artist Awards 2026'에 참여할 예정이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몬스타엑스, 미야오, 엔믹스, ITZY의 유나, TWS가 대규모 시상식인 'Asia Artist Awards 2026'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12월 5일부터 이틀 동안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다양한 아시아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몬스타엑스는 글로벌 팬들에게 큰 주목을 받으며, 미국에서 발매한 정규 앨범 'Unfold'로 '빌보드 200' 차트에 입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이엠은 최근 군 복무를 시작했으나 다른 멤버들은 여전히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미야오는 'BITE NOW'의 타이틀곡 '띠로리'로 주목받고 있으며, 'ACON 2026'에서 능숙한 무대인식을 보여주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엔믹스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로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했고,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다. ITZY의 유나는 솔로 앨범 'Ice Cream'으로 차트를 휩쓸며 솔로 활동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그녀는 또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과 '최애의 사원'에서도 얼굴을 비추고 있다.

새로운 청량함을 선사하며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TWS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NO TRAGEDY'로 밀리언셀러에 등극했고, 최근 발표된 일본 싱글 'SODA SODA'로 라인뮤직 차트에 진입하여 국내외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시상식의 MC는 지창욱, 장원영, 성한빈이 맡고 있으며, 가수와 배우 각각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배우 고윤정, 김선호, 변우석 등이 참석을 확정했고,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라이즈, 롱샷, ITZY 등이 자신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시상식은 스타뉴스 주최로 열리며, 많은 아티스트들의 무대 퍼포먼스로 더욱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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