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국회 권한을 강화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 수용성이 높다는 입장을 8월 14일 밝혔다.

대통령실은 현행 5년 단임제 대신 국회 권한을 확대하는 방향의 4년 중임제 개헌 논의와 관련해 이 같은 견해를 내놓았다.

관련 구체적인 개헌 추진 일정과 방식은 추후 확인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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