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 사업자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6개 사업자(컨소시엄)의 제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14일 배포된 "우리 AI 모델로 만드는 대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 프로젝트」 본격 착수" 보도자료에 이은 후속 절차다.
주관기관 가나다 순으로 살펴보면 에스케이텔레콤(SKT)은 굿닥, 노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라이너, 사운더블헬스코리아, 셀렉트스타, 신한카드, 알프레드,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에이투시스, 에임인텔리전스, 엘리스그룹, 채널코퍼레이션, 티맵모빌리티, 페르소나에이아이, 하나카드,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 해빗팩토리, 해시드벤처스 등 19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안했다. 엠케이디와 제논은 별도 참여기관 없이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스트소프트는 메가존, 비드래프트, 슈어소프트테크, 와이즈넛, 이스트에이드, 폴라리스오피스, 한국생산성본부 등 7개 기관과 함께 컨소시엄을 꾸렸다. 카카오는 데이원컴퍼니, 루닛, 서울대학교병원, 신한은행, 엘지경영개발원AI연구원, 엘지씨엔에스, 엘지유플러스, 엘지전자, 웍스피어유한책임회사, 원더풀플랫폼, 자비스앤빌런즈,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크라우드웍스, 퓨리오사에이아이 등 14개 기관을 참여기관으로 두고 제안했다.
케이티(KT)는 다음, 딥서치, 래블업, 리벨리온, 매스프레소,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무신사, 베슬에이아이코리아, 비씨카드, 솔트룩스, 액션파워, 업스테이지, 엔씨에이아이, 직방, 커넥트웨이브, 한국교육방송공사 등 16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안서를 냈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 제출 서류의 적합성 검토, 서면 평가(적부심사), 발표평가를 거쳐 이달 말까지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협약 체결과 베타 서비스 등의 절차를 밟아 연내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담당 부서는 인공지능정책실 인공지능정책기획과이며, 책임자는 공진호 과장(044-202-6270), 담당자는 이종근 서기관(044-202-626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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