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추성훈과 야노시호 부부의 딸인 추사랑의 최근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야노시호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딸의 사진을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 추사랑은 흰색 크롭티와 연한 청바지 차림으로,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와 다른 포즈로 카메라를 발견한 듯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추사랑의 늘씬한 팔다리와 엄마의 모습을 닮은 얼굴은 눈길을 끌었다.
키 172cm로 알려진 추사랑은 최근 KBS2의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녀의 성장은 엄마 야노시호의 모델로서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던 중 추성훈과 2009년에 결혼했으며, 2011년 첫 딸 추사랑을 낳았다. 추사랑은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