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가 8월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Summersonic Tokyo wearing custom"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인스타그램에는 "커스텀 룩 입고, 썸머소닉 도쿄"라는 문구로 소개됐다. 사진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섬머소닉' 무대 뒤에서 촬영된 것으로 확인된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브랜드 로고 밴드가 있는 화이트 브라톱에 데님 웨이스트밴드를 겹친 커스텀 튜브톱 드레스를 매치했다. 바지 허리선을 낮춰 속옷을 드러내는 '새깅'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오버핏 데님 베스트와 롱 체인 액세서리를 더한 언더웨어 레이어드 룩도 함께 선보였다. 데님 허리 부분만 남긴 리폼 원피스 형태의 의상도 공개됐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제니는 독자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A)'를 설립해 솔로곡 'SOLO', 'You & Me'를 발표했으며, 예능 '아파트404' 출연과 글로벌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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