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전 프로농구 선수였던 우지원의 딸, 우서윤(사진)이 미스코리아 진에 올랐다. 22일 서울 강남구 코엘스 오디토리움에서는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이 열렸으며, 우서윤은 이 대회에서 최고 상인 진에 당선되었다.
우서윤은 자신의 당선 소감에서 "함께 경쟁했던 70기 동기들이 모두 수고 많았다. 매 순간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듯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번 대회를 통해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다.
우서윤은 이전에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을 차지하면서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아버지 우지원은 국내 농구계에서 한때 유명했던 선수로, 우서윤이 그의 장녀로서 이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진출하며 주목을 받았다.
현재 그녀는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으며, 과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우지원과 함께한 방송에서는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유자식 상팔자', '내 새끼의 연애2'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