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의 멤버 혜인이 최근 어도어 복귀 이후로 처음으로 개인 활동에 나섰다. 온라인 캡쳐
그룹 뉴진스의 멤버 혜인이 최근 어도어 복귀 이후로 처음으로 개인 활동에 나섰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그룹 뉴진스의 멤버 혜인이 최근 어도어 복귀 이후로 처음으로 개인 활동에 나섰다. 그녀는 9월호 패션 매거진의 커버 모델로 선정되어 주목받고 있다. 이 화보는 보테가 베네타와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In Between'이라는 주제로 구성되었다.

최근의 화보에서 혜인은 19세가 된 지금의 개성과 변화된 모습을 담아낸다. 과거의 화려한 메이크업을 벗어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번 작업은 혜인에게 색다른 스타일링에 도전할 기회가 되었고, 이를 통해 그녀가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혜인은 "오랜만의 화보 촬영이었지만, 새롭게 성장한 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고 떨렸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스타일링을 경험하게 되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지난달 22일에는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그녀에게 있어 큰 변화가 있음을 전했다. 혜인은 데뷔 초와 비교해 "성격, 습관, 취향, 삶의 우선순위 등에서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며, 지금의 자신이 완전히 변했다고 느낀다고 설명했다. 다만 "여전히 아재 개그에 반응하는 자신을 발견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에게는 일상의 행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혜인은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는지, 소소한 행복을 찾으면서 매일매일 즐겁게 지내길 바란다"고 고백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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