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MLB가 앰버서더 TWS(투어스)와 함께한 26FW 가을 캠페인 ‘MLB, MOVE LIGHT with TWS’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MLB 고유의 스포티브한 무드와 TWS의 활동적인 이미지를 결합해 가을 시즌 스타일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화보와 영상은 MLB코리아 공식 온라인몰과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화보에서 TWS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경량 패딩과 바람막이, 스니커즈 등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 어울리는 아이템들을 소화했다.
한진은 저데니아 초경량 원단을 적용한 경량 후드 패딩을 입고 입체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아우터 룩을 연출했다. 신유와 도훈은 베이스볼 스티치 디테일과 NY 로고, 지그재그 스티칭이 특징인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살렸다. 경민과 영재는 세미 오버핏 실루엣의 유니섹스 바람막이로 스트릿 무드를, 지훈은 메가 로고와 절개 디테일이 들어간 오버핏 바람막이로 여유 있는 스타일을 표현했다.
MLB는 지난 25FW 시즌 TWS를 남성 앰버서더로 발탁한 이후 화보 촬영과 팬 이벤트 등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 역시 그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매 시즌 캠페인마다 앰버서더의 개인적 매력을 전면에 내세우는 방식은 팬덤을 브랜드 이미지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MLB 마케팅본부 김태영 본부장은 “TWS와 함께한 이번 26FW FALL 캠페인을 통해 MLB만의 스포티브한 감성과 TWS의 에너제틱한 매력을 가을 시즌에 맞춰 선보이고자 했다”며 “TWS와 함께한 캠페인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과 즐거움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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