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127이 오늘 일산 킨텍스에서 정규 7집 앨범 'BLINGY' 발매를 기념한 컴백 라이브 파티를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온라인 캡쳐
그룹 NCT 127이 오늘 일산 킨텍스에서 정규 7집 앨범 'BLINGY' 발매를 기념한 컴백 라이브 파티를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그룹 NCT 127이 오늘 일산 킨텍스에서 정규 7집 앨범 'BLINGY' 발매를 기념한 컴백 라이브 파티를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이번 행사는 오후 8시 시작되며, 전 세계 팬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NCT 127은 이번 공연에서 신곡 'Blingy'의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멤버들은 "퍼포먼스의 신"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독창적이고 에너제틱한 군무와 특별한 손동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수록곡 무대와 앨범 제작 이야기 등을 팬들과 공유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의 시작을 알린다.

어제 공개된 NCT 127의 정규 7집 'BLINGY'는 발매와 동시에 강력한 음원 성과를 보이고 있다. 국내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 QQ뮤직과 쿠고우뮤직 등의 디지털 앨범 차트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또한 일본 AWA 실시간 차트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는 여러 국가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총 9개의 새로운 트랙이 담긴 이번 앨범은 NCT 127만의 독창적인 음악적 색채로 가득 차 있으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미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NCT 127의 컴백 활동은 앞으로 어떤 성과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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