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제공

그룹 엔하이픈이 새 앨범으로 초동 200만 장을 넘기며 변함없는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

28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는 발매 첫 일주일인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총 209만 9048장이 판매됐다. 발매 일주일 만에 200만 장을 넘어서면서 팀 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다.

엔하이픈이 최근 3년간 국내에서 발표한 미니 5~8집과 정규 2집은 모두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번 미니 8집은 발매 첫 일주일 만에 200만 장을 넘기며 팬덤 구매력을 다시 확인시켰다.

음반 화력은 일본으로도 이어졌다. '더 신 : 블리스'는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지난 25일 1위로 진입한 데 이어 26일 자 차트에서도 정상을 지켰다.

타이틀곡 '블러디 파라다이스'(Bloody Paradise)도 성과를 내고 있다. 엔하이픈은 지난 2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에 오르며 이번 활동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했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준비할 때 정말 힘을 많이 주고 작업했는데 1위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멋진 앨범을 보여드릴 수 있는 엔하이픈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