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사업가 제시카가 미국 뉴욕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색 위에 파란색, 또 파란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뉴욕의 휴양지인 몬탁의 한 해변을 찾은 제시카의 모습이 담겼다. 파란 바다와 맑은 하늘, 푸른색 파라솔과 소파를 배경으로 한 제시카는 블루 컬러 비키니에 데님 숏팬츠를 매치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오는 9월 19일 진행되는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에 출연해 박명수와 함께 특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MBC '무한도전 -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이후 약 17년 만에 히트곡 '냉면' 무대를 다시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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