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용주가 지난 8월 29일 오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44세입니다.
고인은 tvN 드라마 '푸른거탑'에서 신병 역을 맡아 대중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동료 배우 백봉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고인을 향한 애틋한 추모의 글을 남기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되었습니다. 발인은 8월 31일 오전 6시 30분에 엄수될 예정이며, 장지는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로 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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